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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읽었습니다. 인물의 권위 때문에 과학적 사실이 무시되었군요. 비슷한 사례가 찾아보면 더 있을 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뾰족한 편이 국기계양대와의 혼동을 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관상 ^^;; 나중에 어디선가 프랭클린이 번개에 사망하지 않은 것은 천운이라고 하는 말을 봤는데, 과연 위인은 운도 타고 나나 봅니다.
ㅋㅋㅋㅋ 전 뭐 사실 국기계양대가 피뢰침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다른 사례...많겠지만 뭐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피타고라스 학파의 이야기도 포함될까요?
글 잘 읽었습니다.
인물의 권위 때문에 과학적 사실이 무시되었군요.
비슷한 사례가 찾아보면 더 있을 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뾰족한 편이 국기계양대와의 혼동을 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관상 ^^;;
나중에 어디선가 프랭클린이 번개에 사망하지 않은 것은 천운이라고 하는 말을 봤는데, 과연 위인은 운도 타고 나나 봅니다.
ㅋㅋㅋㅋ
전 뭐 사실 국기계양대가 피뢰침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다른 사례...많겠지만 뭐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피타고라스 학파의 이야기도 포함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