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알기로는 금속의 전하는 표면에만 존재하게 되며.. 뾰족한 부분이 edge effect 로 인해 전하가 더 모입니다.
green function 을 이용해서 임의의 각도를 갖는 도체(금속) 모서리의 전기장을 구해보면..(자세한 방법은 Classical electrodynamics - Jackson 이라는 책에서 공부한 것 같습니다.
각도가 작을수록 전기장에 커집니다. 그래서 전극의 경우도 뾰족하게 만드는 것이겠지요..
번개 현상은 구름과 땅사이에 전위차가 생겨서 각각이 전극이 되고 방전이 일어 나는 것인데.. 방전이 발생할때 전극의 뾰족한 부분을 통해서 일어나는 것이 둥근부분 보다는 확률이 높을 것입니다.
태클은 아니고..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 달라서 .. 글 남기고 갑니다.. 오해는 마세요..^^;
Mr.kkom2009/07/03 00:02
재미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뾰족한 부분에서 전기장이 더 크게 형성된다는 말이 참 인상적이네요.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국지적인 경우에 한해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피뢰침을 볼 때는 모양이 아니라 전하의 총량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결국 전하가 가장 많이 모일 모양의 피뢰침이 가장 강한 전기장이 형성된다는 것이죠.
Edge effect의 경우는 이런데 쓰라고 만들어놓은 내용이 아닌걸요. ^_^
음.. 제가 알기로는 금속의 전하는 표면에만 존재하게 되며.. 뾰족한 부분이 edge effect 로 인해 전하가 더 모입니다.
green function 을 이용해서 임의의 각도를 갖는 도체(금속) 모서리의 전기장을 구해보면..(자세한 방법은 Classical electrodynamics - Jackson 이라는 책에서 공부한 것 같습니다.
각도가 작을수록 전기장에 커집니다. 그래서 전극의 경우도 뾰족하게 만드는 것이겠지요..
번개 현상은 구름과 땅사이에 전위차가 생겨서 각각이 전극이 되고 방전이 일어 나는 것인데.. 방전이 발생할때 전극의 뾰족한 부분을 통해서 일어나는 것이 둥근부분 보다는 확률이 높을 것입니다.
태클은 아니고..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 달라서 .. 글 남기고 갑니다.. 오해는 마세요..^^;
재미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뾰족한 부분에서 전기장이 더 크게 형성된다는 말이 참 인상적이네요.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국지적인 경우에 한해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피뢰침을 볼 때는 모양이 아니라 전하의 총량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결국 전하가 가장 많이 모일 모양의 피뢰침이 가장 강한 전기장이 형성된다는 것이죠.
Edge effect의 경우는 이런데 쓰라고 만들어놓은 내용이 아닌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