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다른 이야기이고 상당히 엉뚱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전 우리나라의 예전 집들도 낙뢰를 예방하는 장치를 만들지 않았을까(경험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전통집은 집안 울타리 안에 나무를 심지 않았다고 해요(일종의 불문율...일제시대때 경복궁 건물 담장 안에 나무를 심은것이 이슈가 될 정도). 심어도 괜찮은 나무는 '키가 작은 과실수'. 그리고 마을 밖에는 항상(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커다란 나무가 있었죠. 이게 일종의 낙뢰방지를 위한 경험적인 산물(?)이 아닐까...
과실수는 대부분 크기가 크지 않고(앵두나무, 복숭아나무 뭐 그런 정도)
담장밖에 큰 나무를 심어서 만약의 사태에 인명피해를 줄이는 용도로 쓰지 않았나. 뭐 그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ㅋㅋ
조금 다른 이야기이고 상당히 엉뚱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전 우리나라의 예전 집들도 낙뢰를 예방하는 장치를 만들지 않았을까(경험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전통집은 집안 울타리 안에 나무를 심지 않았다고 해요(일종의 불문율...일제시대때 경복궁 건물 담장 안에 나무를 심은것이 이슈가 될 정도). 심어도 괜찮은 나무는 '키가 작은 과실수'. 그리고 마을 밖에는 항상(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커다란 나무가 있었죠. 이게 일종의 낙뢰방지를 위한 경험적인 산물(?)이 아닐까...
과실수는 대부분 크기가 크지 않고(앵두나무, 복숭아나무 뭐 그런 정도)
담장밖에 큰 나무를 심어서 만약의 사태에 인명피해를 줄이는 용도로 쓰지 않았나. 뭐 그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ㅋㅋ
그럴듯한 이론인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