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보니 재미있는 뉴스가 하나 떴더군요....
1000원짜리 이 국산펜, 일제펜 몰아내고 고시촌 일제 접수
가만히
살펴보니 이 기사는 돈을 받고 광고해주는 수준 그 이상의 기사다. (꼭
돈을 받고 기사를 작성했다는 말은 아니다. 그럴 가능성이 크긴 하지만, 안
그럴 가능성도 상당히 크다.)
그런데 이 기사의 베플들이 날 더 웃겼다.
민심이란 이런 것이겠지....
좃선일보 기사 이외에는 요즘 대체로 이런
분위기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