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넘의 정권은 뭘 생각하는 걸까?
그러게 제대로 배운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았어야 하는데, 공사현장에서 삽질이나 하던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으니... 이모냥이지...


연합뉴스는 이제 정권의 개로서 공공의 지위를 다지는군.
도대체 시위하는데 저런 걸 왜 갖고 다닐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싶다. 저건 상습시위자의 소지품이라기보다는 간첩 혹은 닌자같은 암살자 모드의 사람이나 겨우 갖고 다닐까 싶은... (사실은 예네들도 이런 전근대적인 제품을 갖고 다니지는 않을 듯...)
아니 그보다는 어디서 오타쿠가 좋은 아이템 구매해서 집에 귀가하던 도중 잡힌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참... 어이가 없어서 할 말이 나온다.



ps.


  1. mahabanya 2009/06/29 08:18 답글수정삭제

    꺄하하하하
    오랜만에 폭소-ㅂ-/

    전문시위꾼은 나루토쯤 되나보군요.

  2. 윤초딩 2009/06/29 16:45 답글수정삭제

    사람 손을 하나도 안탄 조낸 새것처럼 보이는군요~~
    저만큼 가지고 다니려면 그에 맞는 특수한 옷도 있어야 할듯 보이는데...
    직업이 마술사인가...

  3. 윤초딩 2009/06/29 23:31 답글수정삭제

    ㅎㅎ 기사의 이미지만 뚫어져라 보다 본문을 놓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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