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지금까지 10명의 대통령이 있었다. 각각 세어보면 이씨가 둘, 노씨가 둘,
김씨가 둘, 기타 윤-박-최-전 씨가 각각 한 명씩이다.
여기에서 국민들의 여론을
중요시하지 않은 대통령은 누가 있었을까? 놀랍게도 독재의 상징으로 꼽히는 박정희조차도 여론을
중요시하는 통치를 했다는 것(물론 자기 맘에 안 들면 조작하려 했지만...)을 생각할
때 국민의 소리에 귀를 막은 대통령은 이승만-이명박의 이씨정권들 뿐이었다는 걸 알
수 있게 된다.
다음 번에 이 씨가 대통령 후보로 나오면 이승만-이명박의 전처를 지적하며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독재할 놈이란 소리가 나오지 않을지 모르겠다.
극장에서 '대한 늬우스'를
부활시킨다니 기대해보자.
1회 대한 늬우스에 이명박 대통령 피살 또는 암살 소식이
전해지지 않을까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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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kkom 2009/06/29 00:12 수정삭제열산성 님은 정말 일상생활 속에서 '괴발개발'이라고 사용하시나요? 전 표준어에 적용된 이 단어가 이미 대중은 사어로 생각하는 것을 잘못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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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6/29 09:02 수정삭제저도 처음에는 열산성님처럼 개발새발 때문에 이상해서 지적질(?)을 하려고 했는데(평소 Mr.kkom님이 과학 관련 글을 자주 쓰시는지라 오류 검증 차원에서)
그렇게 쓴 것에는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즉 몰라서 그리 쓰지는 않았다는 생각) 블로그의 '아이덴티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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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늬우스 "쥐잡기 운동"
Tracked from LovedWeb 2009/06/30 13:51대한 늬우스 "쥐잡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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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은 짧고 인권은 영원하다” - 안경환 국가인권위장 이임사
Tracked from 착한 경제 이야기 2009/07/08 19:53이임사 전문 친애하는 국가인권위원회 동료 여러분, 인권을 지고의 가치로 신봉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제 4대 국가인권위원회의 위원장에서 물러나 한 사람의 시민으로 돌아갑니다. 2년 8개월 남짓 전인 2006년 10월 30일, 바로 이 자리에서 저는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제게 주어진 3년의 법정임기를 채우겠다는 결의를 공언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앞당겨 떠나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법이 보장한 임기 만료일을 기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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