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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독일 작가, 미카엘 엔데의 "모모" 참 인상 깊게 읽었고, 종종 선물용으로 애용하는 책입니다. "새로운 자극"이라는 말씀이 정말 맘에 듭니다. 그 신선한 자극이 없다면, 아마 새 책을 또 보기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글이 안 엮여져서 주소 남깁니다~ http://chohamuseum.net/241
휴지통에서 꺼냈습니다. 요즘 휴지통으로 자주 가네요. 왜 이런지??? 엮인글 감사합니다.
저도 독일 작가, 미카엘 엔데의 "모모" 참 인상 깊게 읽었고, 종종 선물용으로 애용하는 책입니다.
"새로운 자극"이라는 말씀이 정말 맘에 듭니다.
그 신선한 자극이 없다면, 아마 새 책을 또 보기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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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ohamuseum.net/241
휴지통에서 꺼냈습니다. 요즘 휴지통으로 자주 가네요. 왜 이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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