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릴레이] 나의 독서론

댓글을 삭제합니다.

  • 초하(初夏) 2009/06/14 01:43

    저도 독일 작가, 미카엘 엔데의 "모모" 참 인상 깊게 읽었고, 종종 선물용으로 애용하는 책입니다.
    "새로운 자극"이라는 말씀이 정말 맘에 듭니다.
    그 신선한 자극이 없다면, 아마 새 책을 또 보기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글이 안 엮여져서 주소 남깁니다~
    http://chohamuseum.net/241

    • Mr.kkom 2009/06/14 08:02

      휴지통에서 꺼냈습니다. 요즘 휴지통으로 자주 가네요. 왜 이런지???
      엮인글 감사합니다.

로그인 하기취소(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