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없어지는 에너지의 상당 부분은 정차와 출발에 드는 동력과 제동손실이지요... 불필요한 열도 거기에서 발생합니다. 허나 거기에서 발생하는 손실을 회수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요즘 이런 비현실적인 아이템을 가지고 신재생에너지 운운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이런 사업도 진행되는 듯..) 오히려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정차하는 플랫폼과 주행하는 구간의 높이차이를 주어 위치에너지의 저장과 사용을 반복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군요...
작은인장2008/11/16 20:19
예... 맞습니다.
저도 글을 작성할 때 그것에 대해서 언급하려고 하다가 작성도중 잊어버렸넹. ^^;;
지하철에서 없어지는 에너지의 상당 부분은 정차와 출발에 드는 동력과 제동손실이지요... 불필요한 열도 거기에서 발생합니다. 허나 거기에서 발생하는 손실을 회수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요즘 이런 비현실적인 아이템을 가지고 신재생에너지 운운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이런 사업도 진행되는 듯..) 오히려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정차하는 플랫폼과 주행하는 구간의 높이차이를 주어 위치에너지의 저장과 사용을 반복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군요...
예... 맞습니다.
저도 글을 작성할 때 그것에 대해서 언급하려고 하다가 작성도중 잊어버렸넹. ^^;;